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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발전기 A와 B가 병렬로 운전되고 있다. 주파수와 두 기의 유효출력… | [전기기사 필기] 24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전기기사 필기] 24년 3회차
동기발전기 A와 B가 병렬로 운전되고 있다. 주파수와 두 기의 유효출력 분담은 그대로 둔 채 B 발전기 쪽 역률만 끌어올리려 한다. 알맞은 조치는?
1
A 발전기의 계자전류를 키운다.
2
B 발전기의 계자전류를 키운다.
3
A 발전기의 원동기 출력을 높인다.
4
B 발전기의 원동기 출력을 높인다.
해설
병렬로 물려 있는 두 발전기에서 계자전류는 무효분 분담을, 원동기 쪽 출력은 유효분과 주파수를 좌우한다. 따라서 주파수를 그대로 두려면 원동기가 아니라 계자 쪽을 만져야 한다.
A 발전기의 계자전류를 키우면 A의 유기기전력이 커져 A가 지상 무효분을 더 떠안게 되고, 계통이 요구하는 무효분 총량은 변하지 않으므로 B가 내보내던 무효분은 줄어든다. 그만큼 B의 전류가 유효분에 가까워져 B 쪽 역률이 높아진다. 반대로 B의 계자전류를 키우면 B가 무효분을 더 부담해 역률이 오히려 나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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