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향설계에 관한 기술 중 옳지 않은 것은? | [건축설비기사 필기] 15년 1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건축설비기사 필기] 15년 1회차
음향설계에 관한 기술 중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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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음과 반사음의 도달시간이 1/60초 이상 차이가 날 때 반향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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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면에 흡음재를 사용하면 반향의 영향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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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실에서 명료도가 85% 이상이 되도록 설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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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실에서는 잔향시간을 길게 하고 강연장에서는 짧게 한다.
해설
음향설계에서 직접음과 반사음의 도달시간 차이에 따른 반향 감지 기준은 1/50초(약 20ms) 이상이다. 1번 보기는 1/60초로 제시했으므로 기준값보다 작아 반향을 느끼기에 충분하지 않다.
2번은 올바른데, 반사면에 흡음재를 사용하면 반사음의 에너지를 감소시켜 반향 영향을 줄일 수 있다. 3번도 일반실의 명료도 설계 목표가 85% 이상인 것이 맞다. 4번 역시 음악실은 잔향시간을 길게(1.5~2초 정도), 강연장은 짧게(0.5~1초 정도) 설계하는 것이 음성 명료성과 음악의 울림을 위한 기본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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