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음향설계 시 각 부재의 설계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건축설비기사 필기] 21년 3회차 기출문제 상세 페이지
1[건축설비기사 필기] 21년 3회차
실내 음향설계 시 각 부재의 설계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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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직접음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음원에서 수음점에 이르는 경로에 장애물이 없이 음원을 전망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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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향의 발생을 없게 하기 위해서는 17m 이하의 거리 차이로 하면 양호하나, 그렇게 하면 매우 작은 콘서트 홀이 만들어지므로 벽이나 천장을 흡음처리하거나 확선처리를 하는 것으로 회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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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을 실 전체에 균일하게 분포시키기 위해서는 볼록면에나 확산면으로 하는 것이 바람직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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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목적 홀 등에서는 무대에 가까운 천장을 높게 처리하여 천장에서의 1차 반사음이 객석 내에 효과적으로 도달하도록 천장반사면의 형태나 위치를 고려한다.
해설
정답 근거: 실내 음향설계에서 천장의 1차 반사음은 무대에서 먼 객석 후방에 도달하도록 설계해야 하는데, 4번은 반대로 무대에 가까운 천장을 높게 처리하도록 제시하여 잘못된 방법이다. 1번은 직접음 확보를 위해 음원 전망이 필수라는 원칙으로 옳고, 2번은 반향 방지를 위해 음경로 차이 17m 기준 후 흡음·확산처리로 회피하는 실무적 방법으로 옳으며, 3번은 음의 균일 분포를 위해 볼록면이나 확산면 활용이 표준 설계 방법으로 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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