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감압병의 예방 및 치료의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세 페이지

125년-2회차-산업위생관리기사-필기
감압병의 예방 및 치료의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감압이 끝날 무렵에 순수한 산소를 흡입시키면 예방적 효과와 함께 감압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2
잠수 및 감압방법은 특별히 잠수에 익숙한 사람을 제외하고는 1분에 10m 정도씩 잠수하는 것이 안전하다.
3
고압환경에서 작업 시 질소를 헬륨으로 대치하면 성대에 손상을 입힐 수 있으므로 할로겐 가스로 대치한다.
4
감압병의 증상을 보일 경우 환자를 인공적 고압실에 넣어 혈관 및 조직 속에 발생한 질소의 기포를 다시 용해시킨 후 천천히 감압한다.
해설
고압환경에서 질소는 마취작용과 감압병의 원인이 되므로 질소를 헬륨으로 대치한 혼합가스를 쓰는 것이 표준적인 예방책이다. 헬륨은 음성이 변할 뿐 성대를 손상시키지 않으며 할로겐 가스로 대치하지도 않으므로 3번이 옳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