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성 난청은 특정 주파수에서 청력손실이 가장 먼저 뚜렷하게 나타나며, 이는 외이도의 공명 상세 페이지
125년-1회차-산업위생관리기사-필기
소음성 난청은 특정 주파수에서 청력손실이 가장 먼저 뚜렷하게 나타나며, 이는 외이도의 공명효과와 기저막 특성에 기인한다. 다음 설명 중 옳지 않은 것은?
1
소음성 난청 초기에 나타나는 특징적 청력손실은 4,000Hz 부근에서 가장 뚜렷하게 나타난다.
2
청력손실은 노출 초기 10~15년 사이에 급격하게 진행되고, 그 이후로는 손실률이 줄어든다.
3
소음 노출을 중단하면 그로 인한 청력손실은 더 이상 진행되지 않는다.
4
초기 소음성 난청에서는 8,000Hz 영역이 4,000Hz보다 먼저 뚜렷하게 손실된다.
해설
소음성 난청은 외이도의 공명효과와 기저막 특성 때문에 4,000Hz 부근에서 청력손실이 가장 먼저 뚜렷하게 나타난다. 따라서 8,000Hz 영역이 4,000Hz보다 먼저 손실된다는 설명은 옳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