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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10년 2회차
아래 시트에서 이진혁의 커피 판매실적[G5:I5]과 녹차판매실적[F6:F8]의 변화에 따른 총수량의 변화를 [데이터]-[표] 기능을 이용하여 [G6:I8] 영역에 표시하고자 한다. 다음 중 위의 작업과정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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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8] 셀과 [F5] 셀은 동일한 의미를 갖는 수식이 입력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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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6:I8] 셀까지의 수식은 '{=TABLE(C7, C6)}'로 동일하다.3
[G6:I8] 영역을 설정한 후 [데이터]-[표]를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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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의 대화상자에서 '열 입력 셀'에 [C6] 셀을, '행 입력 셀'에 [C7] 셀을 지정한다.
해설
왼쪽 표에서 홍차 100, 레몬차 80, 커피 70, 녹차 40을 더한 총수량 [C8]이 290 이고, 오른쪽 데이터 표의 왼쪽 위 모서리인 [F5]에도 같은 290이 들어 있다. 데이터 표는 이 모서리 셀의 수식에 변화값을 대입해 결과를 채우므로, [F5]에는 [C8]과 같은 의미의 수식이 있어야 한다.
변화값은 커피가 [G5:I5]에 100, 110, 120으로 가로로, 녹차가 [F6:F8]에 80, 90, 100으로 세로로 배치되어 있다. 실제로 [G6]의 360은 홍차·레몬차 합 180에 커피 100과 녹차 80을 더한 값이어서 두 값이 함께 대입된 결과임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두 변수 데이터 표를 만들려면 수식이 든 모서리 셀과 두 방향의 변화값을 모두 포함한 [F5:I8] 을 선택한 뒤 [데이터]-[표]를 실행해야 한다. 결과가 들어갈 [G6:I8]만 선택하면 기준 수식과 대입할 값이 빠져 표를 만들 수 없다.
표가 완성되면 결과 영역의 모든 셀에는 똑같은 배열 수식 {=TABLE( … )} 이 들어가며, 결과 셀 일부만 따로 지우거나 고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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