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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컴퓨터활용능력 1급 필기] 12년 3회차
아래 시트에서 [D1] 셀을 선택한 상태에서 수식 입력줄의 (B1+C1)을 선택하고 [F9] 키를 누르면 나타나는 현상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수식 입력줄: =(B1+C1)-A1
| A | B | C | D | E | |
|---|---|---|---|---|---|
| 1 | 100 | 200 | 300 | =(B1+C1)-A1 | |
| 2 |
1
선택된 수식이 계산되어 500이 표시된다.
2
선택된 해당 셀의 값이 표기되어 (200+300)이 표시된다.
3
수식 입력줄의 모든 수식이 계산되어 400이 표시된다.
4
수식 입력줄의 셀의 값이 표기되어 (200+300)-100이 표시된다.
해설
워크시트에는 [A1]에 100, [B1]에 200, [C1]에 300이 들어 있고 [D1]에는 =(B1+C1)-A1 수식이 입력되어 있다. 이 상태에서 수식 입력줄의 (B1+C1) 부분만 블록으로 선택한 상황이다.
[F9] 키는 수식을 계산해 그 결과값으로 바꿔 주는 기능을 한다. 수식의 일부만 블록으로 선택했다면 선택한 부분만 계산되어 값으로 표시되므로, (B1+C1)이 200+300의 결과인 500으로 바뀌어 수식 입력줄은 =500-A1이 된다.
이때 [Esc]를 누르면 원래 수식으로 되돌아가지만, [Enter]로 확정하면 그 부분이 상수 500으로 굳어져 셀 참조가 사라진다.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고 [F9]를 누르면 수식 전체가 계산되어 400이 되며, 참조를 (200+300)처럼 값의 형태로 나란히 표시해 주는 기능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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