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 불상을 만들어진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3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48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48회
(가)∼(다) 불상을 만들어진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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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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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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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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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가)
해설
제시된 세 불상은 서산 용현리 마애 여래 삼존상, 경주 석굴암 본존불상, 파주 용미리 마애 이불 입상입니다. 만들어진 시대를 각각 판단하면 순서가 정해집니다.
서산 용현리 마애 여래 삼존상은 백제의 대표적 불상으로, 부드럽고 온화한 미소 때문에 '백제의 미소'라고 불립니다. 세 불상 가운데 가장 이른 시기의 작품입니다.
경주 석굴암 본존불상은 통일 신라 8세기 경덕왕 대에 김대성이 주도해 조성한 인공 석굴 사원의 주불로, 균형 잡힌 신체 비례와 사실적인 조형미가 특징입니다.
파주 용미리 마애 이불 입상은 천연 암벽에 몸을 새기고 그 위에 머리와 갓을 따로 얹은 고려 시대 거대 석불로, 지역적 특색이 강한 대형 불상 유행을 보여 줍니다. 따라서 서산 용현리 마애 여래 삼존상 → 경주 석굴암 본존불상 → 파주 용미리 마애 이불 입상 순으로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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