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에 해당하는 신문으로 옳은 것은? [1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49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49회
(가)에 해당하는 신문으로 옳은 것은?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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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대화에서 "양기탁과 베델이 창간한 (가)를 주로 본다", "국채 보상 논설을 읽고 의연금을 내기도 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신문은 대한매일신보입니다.
대한매일신보는 1904년 양기탁이 영국인 베델을 발행인으로 내세워 창간한 신문으로, 영국인이 사장이어서 일제의 사전 검열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항일 논조를 강하게 폈고, 1907년 국채 보상 운동의 확산에 앞장섰습니다.
만세보는 천도교 계열 신문, 독립신문은 1896년 서재필이 창간한 최초의 민간 신문, 해조신문은 연해주에서 발행된 교포 신문으로 제시된 조건과 맞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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