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에 들어갈 인물로 옳은 것은? [1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51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51회
(가)에 들어갈 인물로 옳은 것은? [1점]
1
서희
2
윤관
3
강감찬
4
최무선
해설
수업 장면에서 선생님은 “거란의 3차 침입 때 (가)이/가 귀주에서 적의 대군을 격파하고 큰 승리를 거두었어요.”라고 설명하며 전투 그림을 펼쳐 보이고 있습니다. 거란의 3차 침입과 귀주라는 두 단서가 인물을 확정해 줍니다.
1018년 소배압이 이끄는 거란군이 다시 쳐들어오자 고려군을 지휘한 사람은 강감찬이었습니다. 그는 이듬해 물러가던 거란군을 귀주에서 크게 무찔렀는데, 이것이 귀주 대첩입니다.
이 승리로 거란의 침입은 사실상 끝났고, 이후 고려는 개경에 나성을 쌓고 국경에 천리장성을 축조해 방비를 강화했습니다.
나머지 인물의 활동은 다릅니다. 서희는 거란의 1차 침입 때 외교 담판으로 강동 6주를 얻었고, 윤관은 별무반을 이끌고 여진을 정벌해 동북 9성을 쌓았으며, 최무선은 고려 말 화약 무기를 만들어 진포에서 왜구를 격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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