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다큐멘터리에서 볼 수 있는 장면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2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51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51회
다음 다큐멘터리에서 볼 수 있는 장면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2점]
1
6진을 개척하는 김종서
2
처인성에서 싸우는 김윤후
3
당의 등주를 공격하는 장문휴
4
정족산성에서 교전하는 양헌수
해설
기획안의 제목은 “해동성국이라 불렸던 ○○”이고, 기획 의도는 “대조영이 건국한 ○○의 발전 과정을 주변국과의 관계를 통해 살펴본다.”이며, 첫 장면은 “상경 용천부에 도착한 일본 사신단”입니다. 대조영의 건국, 해동성국이라는 별칭, 수도 상경 용천부는 모두 발해를 가리킵니다.
따라서 다큐멘터리에는 발해사의 장면이 들어가야 합니다. 발해 무왕은 당이 흑수 말갈과 손잡고 발해를 견제하자, 장수 장문휴에게 수군을 주어 산둥반도의 등주를 공격하게 했습니다. 당의 영토를 직접 타격한 이 사건은 발해의 대외 강경책을 보여 주는 대표적 장면입니다.
나머지는 다른 나라의 일입니다. 6진 개척은 조선 세종 때 김종서가 두만강 유역에서 한 일이고, 처인성 전투의 김윤후는 고려의 대몽 항쟁, 정족산성의 양헌수는 조선 후기 병인양요 때의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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