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사절단’으로 옳은 것은? [2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52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52회
밑줄 그은 ‘사절단’으로 옳은 것은? [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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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빙사
2
연행사
3
영선사
4
통신사
해설
전시된 기록물은 일본 에도 막부의 요청으로 조선이 파견한 공식 외교 사절단에 관한 것으로, 행렬 장면을 그린 그림과 글씨가 함께 전시되어 양국이 우호 관계를 맺고 유지하려 했음을 보여 준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사절단은 통신사입니다.
통신사는 임진왜란 이후 국교가 회복되면서 17세기 초부터 19세기 초까지 열두 차례에 걸쳐 파견되었습니다. 400~500명 규모의 사절단은 외교 임무뿐 아니라 학문·의학·서화 등에서 일본과 교류하는 문화 통로 역할을 했으며, 관련 기록물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다른 사절단은 대상국과 시기가 다릅니다. 연행사는 청에 보낸 사절, 영선사는 청의 무기 제조 기술을 배우러 간 사절, 보빙사는 조미 수호 통상 조약 체결 후 미국에 파견한 사절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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