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국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54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54회
밑줄 그은 ‘국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점]
1
수의 침략을 물리쳤다.
2
기인 제도를 실시하였다.
3
독서삼품과를 시행하였다.
4
해동성국이라고도 불렸다.
해설
전시실에 놓인 유물은 지붕 끝을 장식하던 치미와 용머리상이며, 학생이 "대조영이 세운 국가로 고구려 계승을 표방하였다"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밑줄 그은 국가는 발해입니다.
발해는 9세기 선왕 때 연해주에서 요동에 이르는 최대 영역을 차지하고 문물이 크게 번성하여, 당으로부터 바다 동쪽의 융성한 나라라는 뜻의 해동성국이라 불렸습니다.
나머지는 다른 나라의 일입니다. 수의 침략을 물리친 것은 고구려(살수 대첩)이고, 독서삼품과는 통일 신라 원성왕이 실시한 관리 등용 제도이며, 지방 호족의 자제를 인질로 두던 기인 제도는 고려 태조가 시행한 호족 견제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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