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학생이 생각하고 있는 책으로 옳은 것은? [1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57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57회
다음 학생이 생각하고 있는 책으로 옳은 것은? [1점]
1
동의보감
2
목민심서
3
열하일기
4
향약집성방
해설
학생은 이 책에 대해 광해군 때 허준이 편찬했고, 당시 중국과 우리나라 의서를 망라하여 전통 의학을 집대성했으며, 2009년에 유네스코 세계 기록 유산으로 등재되었다고 떠올리고 있습니다.
세 가지 설명이 모두 가리키는 책은 동의보감입니다. 선조의 명으로 편찬이 시작되어 광해군 때 완성되었고, 병의 원인과 처방을 백성이 구하기 쉬운 약재 중심으로 정리해 실용성이 높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목민심서는 정약용이 지방관의 자세를 논한 책이고, 열하일기는 박지원이 청에 다녀와 쓴 기행문이며, 향약집성방은 세종 때 우리 풍토에 맞는 약재와 치료법을 정리한 의서이므로 광해군 때 허준이 편찬했다는 조건과 맞지 않습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