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그'로 옳은 것은? [1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57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57회
밑줄 그은 '그'로 옳은 것은? [1점]
1
김대성
2
김춘추
3
사다함
4
이사부
해설
그림책의 두 쪽에는 “선덕 여왕 11년 그는 군사를 청하러 고구려로 떠났다. 하지만 죽령 이북의 땅을 돌려달라는 보장왕의 요구를 들어주지 않아 별관에 갇히게 되었다”, 그리고 고구려 관리에게 토끼와 거북이의 이야기를 듣고 꾀를 내어 영토를 돌려주겠다고 한 뒤 신라로 무사히 돌아왔으며 “몇 해 후 당으로 건너가 동맹을 맺었다”는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고구려에 청병하러 갔다가 억류되었으나 구토 설화(토끼와 거북 이야기)에서 얻은 꾀로 풀려났고, 뒤에 당으로 건너가 나당 동맹을 성사시킨 인물은 김춘추입니다. 그는 대야성이 함락되자 선덕 여왕 11년(642)에 고구려로 가 도움을 청하였으며, 훗날 진골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왕위에 올라 무열왕이 되었습니다.
김대성은 불국사와 석굴암 조성을 주도한 인물, 사다함은 대가야 정벌에 공을 세운 화랑, 이사부는 우산국을 복속시킨 장군으로 이 이야기의 주인공과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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