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나라의 경제 상황으로 옳은 것은? [2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58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58회
(가) 나라의 경제 상황으로 옳은 것은? [2점]
1
정기 시장인 장시가 전국 각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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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을 감독하기 위한 동시전이 설치되었다.
3
활구라고도 불린 은병이 화폐로 사용되었다.
4
낙랑군과 왜 사이의 중계 무역으로 이익을 얻었다.
해설
발표회에서 소개된 유물은 김해에서 출토된 갑옷으로 무장한 인물이 묘사된 토기와 김해 대성동 고분에서 출토된 철제 판갑옷입니다. 김해를 중심지로 삼았던 나라는 전기 가야 연맹을 이끈 금관가야입니다.
금관가야는 낙동강 하류의 풍부한 철을 바탕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철제 갑옷과 무기를 만들어 쓰는 한편, 철을 덩이쇠 형태로 수출하고 바닷길을 이용해 낙랑군과 왜를 잇는 중계 무역으로 큰 이익을 얻었습니다.
나머지는 시기가 맞지 않습니다. 정기 시장인 장시가 전국 각지에서 열린 것은 조선 후기, 시장 감독 기구인 동시전 설치는 신라 지증왕 때, 활구라 불린 은병이 화폐로 쓰인 것은 고려 숙종 때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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