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이 나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58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58회
밑줄 그은 ‘이 나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1
골품제라는 엄격한 신분 제도가 있었다.
2
전국을 5도 양계로 나누어 통치하였다.
3
빈민 구제를 위해 진대법을 실시하였다.
4
정사암에서 국가의 중대사를 결정하였다.
해설
대화 속 사진은 경주 월성으로, 이곳이 '이 나라'의 왕성이며 2014년부터 발굴이 진행 중이고 방어 시설인 해자의 복원이 마무리될 예정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경주를 도읍으로 삼고 월성을 왕궁으로 사용한 나라는 신라입니다.
신라에는 혈통에 따라 신분을 나눈 골품제가 있었습니다. 골품에 따라 오를 수 있는 관등의 상한이 정해졌을 뿐 아니라 집의 크기, 수레, 옷 색깔 같은 일상생활까지 규제한 매우 엄격한 신분 제도였습니다.
나머지는 다른 나라의 제도입니다. 전국을 5도 양계로 나눈 것은 고려, 빈민 구제를 위해 봄에 곡식을 빌려주고 가을에 갚게 한 진대법은 고구려 고국천왕 때 시행되었습니다. 귀족들이 정사암에 모여 재상을 뽑고 국가 중대사를 결정한 것은 백제의 회의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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