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에 들어갈 사절단으로 옳은 것은? [2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61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61회
(가)에 들어갈 사절단으로 옳은 것은? [2점]
1
보빙사
2
성절사
3
수신사
4
영선사
해설
활동 정리표를 보면 기간은 1880년 5월 28일~8월 28일, 참여자는 김홍집 외 50여 명이며, 한성에서 부산포와 고베를 거쳐 도쿄로 이동해 일본 정부 관리들과 면담하고 근대 문물을 견학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특히 김홍집이 청의 외교관 황준헌과 비공식으로 면담하고 귀국하여 왕에게 조선책략을 올렸다는 대목이 결정적입니다. 이는 1880년에 파견된 제2차 수신사의 활동입니다.
수신사는 강화도 조약 이후 일본에 보낸 외교 사절로, 조선책략 유포는 이후 미국과의 수교 논의와 영남 만인소를 불러왔습니다.
보빙사는 1883년 미국에 보낸 사절단, 영선사는 1881년 청 톈진에 파견되어 무기 제조 기술을 배운 사절단이며, 성절사는 조선이 명·청 황제의 생일을 축하하러 보내던 정기 사행입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