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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2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61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61회
(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옳은 것은? [2점]
문제 이미지
1
수원 화성에 외영을 두었습니다.
2
한양의 치안과 행정을 맡았습니다.
3
재정의 출납과 회계를 관장하였습니다.
4
왕의 정책 자문과 경연을 담당하였습니다.
해설

전시 해설에서 이 현판은 옥당(玉堂)이라 쓰여 창덕궁 안 홍문관 청사에 걸려 있던 것이며, 홍문관이 활발한 언론 활동을 통해 사헌부·사간원과 함께 3사로 불렸다고 설명합니다.

홍문관은 궁중의 서적과 문서를 관리하면서 왕의 정책 자문에 응하고 경연을 담당한 기구입니다. 옥당이라는 별칭도 학문과 언론을 맡은 청요직이라는 데서 나왔습니다.

다른 설명은 각각 다른 관청의 역할입니다. 재정의 출납과 회계는 호조, 한양의 치안과 행정은 한성부가 맡았습니다. 수원 화성에 외영을 둔 것은 정조 때 설치한 장용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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