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지역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61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61회
(가) 지역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2점]
1
묘청이 난을 일으켰다.
2
원이 쌍성총관부를 설치하였다.
3
만적이 신분 해방을 도모하였다.
4
삼별초가 최후의 항쟁을 전개하였다.
해설
화면 속 지도에는 공민왕릉, 첨성대, 만월대, 성균관, 선죽교가 표시되어 있고, 발표에서 고려의 수도였던 곳이며 만월대는 고려의 궁궐터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가) 지역은 개경(개성)입니다.
무신 집권기인 1198년 개경에서는 최충헌의 사노비였던 만적이 노비들을 모아 "왕후장상의 씨가 따로 있느냐"라며 신분 해방을 도모하였습니다. 거사는 사전에 발각되어 실패했지만, 신분 상승 욕구가 표출된 대표적인 사건으로 꼽힙니다.
묘청이 난을 일으킨 곳은 서경(평양)이고, 원이 쌍성총관부를 설치한 곳은 화주(영흥) 일대이며, 삼별초가 최후의 항쟁을 벌인 곳은 제주도(탐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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