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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61회
다음 일기의 소재가 된 절에서 볼 수 있는 문화유산으로 옳은 것은?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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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일기에는 경상북도 경주 토함산에 있는 절을 다녀왔으며, 8세기 중엽 김대성이 조성했다고 전해지고 부처의 나라를 이루려는 신라인의 마음이 담겼다고 적혀 있습니다. 첨부된 사진은 청운교와 백운교로, 이 절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불국사입니다.
불국사 대웅전 앞뜰에는 불국사 삼층 석탑(석가탑)과 다보탑이 나란히 서 있습니다. 이 가운데 이중 기단 위에 삼층의 탑신을 올린 통일 신라 석탑의 전형인 삼층 석탑이 불국사에서 볼 수 있는 문화유산에 해당합니다.
나머지 사진들은 다른 곳의 유산입니다. 팔각 지붕돌 아래 사자들이 탑신을 받치는 쌍봉사 철감선사탑은 전남 화순의 승탑이고, 두 부처가 나란히 앉은 이불병좌상은 발해의 불상이며, 성덕 대왕 신종은 봉덕사에 있던 종으로 지금은 국립경주박물관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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