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이 신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63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63회
밑줄 그은 '이 신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1
천도교의 기관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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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국에서 발간하였다.
3
한글판과 영문판으로 발행되었다.
4
시일야방성대곡이라는 논설을 실었다.
해설
화면 속 게시물은 1896년 4월 7일을 '신문의 날'로 소개하면서, 이날이 서재필이 우리나라 최초의 민간 신문을 창간한 날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함께 실린 지면 사진에도 순한글 제호가 보입니다.
이 조건에 맞는 신문은 독립신문입니다. 독립신문은 정부의 지원을 받되 민간이 발행한 신문으로, 순한글판과 함께 외국인에게 조선의 사정을 알리기 위한 영문판을 함께 펴낸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나머지 설명은 다른 신문에 해당합니다. 천도교의 기관지는 만세보이고, 근대적 인쇄·출판 기관인 박문국에서 발간한 것은 한성순보입니다.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규탄한 장지연의 논설 '시일야방성대곡'을 실은 신문은 황성신문입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