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뉴스가 보도된 정부 시기의 통일 노력으로 옳은 것은? [3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66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66회
다음 뉴스가 보도된 정부 시기의 통일 노력으로 옳은 것은? [3점]
1
금강산 관광 사업을 시작하였다.
2
남북한이 유엔에 동시 가입하였다.
3
7·4 남북 공동 성명을 발표하였다.
4
최초로 남북 정상 회담을 개최하였다.
해설
텔레비전 뉴스의 자막은 "남북 직통 전화 개설"이고, 앵커는 분단 26년 만에 남측 자유의 집과 북측 판문각을 잇는 직통 전화가 개설되어 남북 적십자 회담을 열기 위한 대화의 통로가 마련되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분단 26년째면 1971년으로, 남북 적십자 예비회담과 직통 전화 개설이 이루어진 박정희 정부 시기입니다. 이 대화의 성과로 이듬해 자주·평화·민족 대단결의 3대 원칙을 담은 7·4 남북 공동 성명이 서울과 평양에서 동시에 발표되었습니다.
금강산 관광 사업 시작과 최초의 남북 정상 회담 개최는 김대중 정부, 남북한 유엔 동시 가입은 노태우 정부의 일이므로 이 시기의 통일 노력으로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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