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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지역에 대한 탐구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2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66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66회
(가) 지역에 대한 탐구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2점]
문제 이미지
1
운요호 사건의 과정을 검색한다.
2
삼별초의 최후 항쟁지를 조사한다.
3
고려 왕릉이 조성된 지역을 찾아본다.
4
대한 제국 칙령 제41호의 내용을 파악한다.
해설

화면에 제시된 단어들은 삼성혈, 관덕정, 탐라총관부, 탐라국, 해녀 항쟁, 4·3 사건, 이재수의 난, 고산리, 알뜨르 비행장, 송악산 동굴 진지, 추사 유배지, 하멜, 이중섭, 김만덕입니다. 이 단어들을 섬 모양으로 배치했다는 설명까지 더하면 (가) 지역은 제주도입니다.

제주도는 삼성혈 건국 설화와 탐라국, 원 간섭기의 탐라총관부, 조선 후기 하멜 표류와 김만덕, 대한 제국기의 이재수의 난, 일제의 알뜨르 비행장·송악산 동굴 진지, 해방 후 4·3 사건까지 시대별 유적과 사건이 두루 남아 있는 곳입니다.

따라서 적절한 탐구 활동은 삼별초의 최후 항쟁지를 조사하는 것입니다. 삼별초는 강화도에서 진도 용장성으로 옮겼다가 김통정의 지휘 아래 제주도 항파두리성으로 근거지를 옮겨 마지막까지 대몽 항쟁을 벌였습니다.

운요호 사건은 강화도, 고려 왕릉이 집중 조성된 곳은 강화도와 개성, 대한 제국 칙령 제41호는 울릉도와 독도에 관한 것이므로 제주도 탐구 활동으로는 맞지 않습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