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답사가 이루어진 장소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2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66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66회
다음 답사가 이루어진 장소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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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금대
2
행주산성
3
수원 화성
4
울산 왜성
해설
답사 안내문의 제목은 "임진왜란의 격전지를 가다"이고, 답사 개요에도 임진왜란 중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 유적을 답사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따라서 임진왜란의 전투와 무관한 장소를 골라야 합니다.
탄금대는 1592년 신립이 배수의 진을 치고 왜군과 싸우다 패한 곳, 행주산성은 권율이 관군과 백성이 함께 왜군의 대군을 물리친 행주 대첩의 현장, 울산 왜성은 왜군이 쌓은 성으로 조·명 연합군과 공방전이 벌어진 곳이어서 모두 임진왜란 격전지에 해당합니다.
반면 수원 화성은 임진왜란과 200년의 시차가 있는 정조 때 축조된 계획도시의 성곽으로, 정약용의 설계와 거중기 등 새 기술이 동원된 유산입니다. 임진왜란 전투가 벌어진 곳이 아니므로 이 답사 장소로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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