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전쟁'에 대한 탐구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2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66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66회
밑줄 그은 '전쟁'에 대한 탐구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2점]
1
귀주 대첩의 의의를 파악한다.
2
위화도 회군의 결과를 조사한다.
3
안시성 전투의 전개 과정을 살펴본다.
4
진포 전투에서 새롭게 사용된 무기를 찾아본다.
해설
기자는 눈앞의 성벽을 두고 "북방 세력의 침입에 대비하여 강감찬의 건의로 개경 외곽에 쌓은 나성의 일부이며, 고려와 거란의 전쟁이 끝난 후 현종 20년에 완공되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밑줄 그은 '전쟁'은 거란의 침입입니다.
거란은 세 차례 고려를 침입했는데, 1차 때는 서희가 외교 담판으로 강동 6주를 얻었고, 3차 침입 때인 1019년 강감찬이 소배압의 10만 대군을 귀주에서 크게 격파하였습니다. 이 귀주 대첩으로 거란의 침입은 끝나고 고려·송·거란 사이에 세력 균형이 이루어졌습니다.
다른 탐구 주제는 상대가 다릅니다. 위화도 회군은 고려 말 요동 정벌 과정에서 이성계가 일으킨 사건이고, 안시성 전투는 당의 침입에 맞선 고구려의 항쟁이며, 진포 전투에서 최무선이 화포를 사용한 상대는 왜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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