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그날'에 해당하는 세시 풍속으로 옳은 것은? [1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66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66회
밑줄 그은 '그날'에 해당하는 세시 풍속으로 옳은 것은? [1점]
1
단오
2
동지
3
추석
4
칠석
해설
화면에는 견우성과 직녀성이 각각 별 위에 서 있고, 무리 지어 날아드는 새들이 그려져 있습니다. 두 인물은 "일 년 중 한 번 직녀님을 만나는 그날", "까치와 까마귀가 많이 모여 오작교를 놓아야 저희가 만날 수 있어요"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견우와 직녀가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헤어져 있다가 까치와 까마귀가 놓아 준 오작교에서 일 년에 한 번 만난다는 설화가 전하는 세시 풍속은 음력 7월 7일의 칠석입니다. 이날에는 여인들이 직녀성에게 바느질 솜씨가 늘기를 비는 걸교 풍습과 책과 옷을 볕에 말리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다른 세시 풍속과 혼동하지 않도록 합니다. 단오는 음력 5월 5일로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씨름과 그네뛰기를 즐겼고, 동지는 팥죽을 쑤어 먹는 날이며, 추석은 음력 8월 15일에 햇곡식으로 차례를 지내고 송편을 빚는 명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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