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왕'의 업적으로 옳은 것은? [1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67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67회
밑줄 그은 '왕'의 업적으로 옳은 것은? [1점]
1
장용영을 설치하였다.
2
당백전을 발행하였다.
3
속대전을 편찬하였다.
4
훈민정음을 반포하였다.
해설
그림은 강 위에 배를 잇대어 만든 배다리(주교)를 왕의 행렬이 건너는 장면입니다. 대화에서 아버지 사도 세자의 묘에 참배하러 가신다는 점, 그리고 그 배다리를 정약용이 설계했다는 점이 드러나므로, 밑줄 그은 왕은 정조임을 알 수 있습니다.
정조는 아버지 사도 세자의 묘를 수원으로 옮겨 현륭원이라 하고 자주 참배하였으며, 이때 한강을 건너기 위해 정약용이 고안한 배다리를 이용하였습니다. 수원에는 화성을 축조하여 개혁 정치의 거점으로 삼았습니다.
정조의 업적으로 옳은 것은 국왕의 친위 부대인 장용영을 설치한 것입니다. 이 밖에 규장각을 정비하고 초계문신제를 시행하였으며 대전통편을 편찬하기도 하였습니다.
당백전 발행은 흥선 대원군이 경복궁 중건 비용을 마련하려 한 것이고, 속대전 편찬은 영조, 훈민정음 반포는 세종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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