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다) 사건을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3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67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67회
(가)~(다) 사건을 일어난 순서대로 옳게 나열한 것은?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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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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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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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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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나)
해설
"삼국 통일 과정"이라는 제목 아래 세 인물이 나온다. 김춘추는 "고구려에 가서 군대를 보내줄 것을 요청하였소", 문무왕은 "기벌포 앞바다에서 당의 수군을 몰아냈소", 김유신은 "황산벌에서 계백이 이끄는 백제군과 싸워 승리하였소"라고 말하고 있다.
가장 먼저 일어난 일은 김춘추의 고구려 청병이다. 642년 대야성이 백제에 함락된 뒤 김춘추가 고구려에 건너가 도움을 청했으나 거절당했고, 이후 신라는 당과 손을 잡았다.
다음은 황산벌 전투로, 660년 김유신이 계백의 결사대를 물리치고 백제를 멸망시켰다. 마지막은 기벌포 전투로, 676년 문무왕 때 당의 수군을 격파하여 나당 전쟁을 끝내고 삼국 통일을 완성하였다. 따라서 고구려에 군대를 요청한 일 → 황산벌 전투 → 기벌포 전투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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