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나'로 옳은 것은? [2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71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제71회
밑줄 그은 '나'로 옳은 것은? [2점]
1
김원봉
2
신채호
3
이육사
4
한용운
해설
제시된 시는 이육사의 「광야」로, "다시 천고의 뒤에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 이 광야에서 목놓아 부르게 하리라"라는 구절이 대표적이다. 이육사는 독립운동으로 체포되어 수감되었을 때 부여받은 수인 번호 264를 자신의 호(이육사)로 사용하였다. 김원봉은 의열단·조선의용대를 이끈 독립운동가, 신채호는 역사학자이자 「조선상고사」의 저자, 한용운은 「님의 침묵」을 쓴 승려 시인으로, 모두 「광야」의 작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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