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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26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26회
(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문제 이미지
1
감사, 도백으로도 불렸다.
2
대대로 직역을 세습하였다.
3
유향소의 좌수로 향리를 규찰하였다.
4
임기는 함경도와 평안도를 제외하고 360일이었다.
5
국왕의 대리인으로 행정·사법·군사권을 행사하였다.
해설

자료는 “도내(道內)의 (가)에 대한 고과(考課)는 『경국대전』에 따라 매해 연말에 실시하며 다음 칠사(七事)에 근거한다”라고 하면서 농상성·호구증·학교흥·군정수·부역균·사송간·간활식 일곱 항목을 들고 있습니다. 이것이 곧 수령칠사이므로 (가)는 지방 고을을 다스린 수령입니다.

수령은 부·목·군·현에 파견되어 국왕의 대리인 자격으로 해당 고을의 행정권·사법권·군사권을 함께 행사하였습니다. 그 성과를 관찰사가 칠사 기준으로 평가해 인사에 반영하였습니다.

감사·도백·방백으로 불린 것은 도의 장관인 관찰사이고, 함경도·평안도를 제외하고 임기가 360일이었던 것도 관찰사입니다(수령의 임기는 1,800일). 직역을 대대로 세습한 것은 향리이며, 유향소의 좌수는 지방 사족이 맡아 향리를 규찰하던 자리입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