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인물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2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27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27회
다음 인물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2점]
1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하였다.
2
한인 애국단을 조직하여 무장 투쟁을 전개하였다.
3
명동 학교를 설립하여 민족 의식 고취에 노력하였다.
4
대조선 국민 군단을 결성하여 군사 훈련을 실시하였다.
5
민중의 직접 혁명을 주장하는 조선 혁명 선언을 집필하였다.
해설
연보에는 1880년 충청도 회덕현 출생, 1898년 성균관 입교와 독립 협회 가입, 1907년 대한매일신보 논설진으로 초빙, 1914년 환인 동창 학교에서 민족 교육 실시 및 고구려 유적 답사, 1928년 무정부주의 동방 연맹 사건으로 체포, 1931년 조선상고사 신문 연재, 1936년 뤼순 감옥에서 순국이 적혀 있습니다. 이 인물은 신채호입니다.
신채호는 낭가 사상을 강조하며 조선상고사와 조선사연구초를 저술해 민족주의 사학의 토대를 놓았고, 독사신론을 통해 일제의 식민 사관에 맞섰습니다. 1923년에는 의열단장 김원봉의 요청으로 민중의 직접 혁명을 통한 독립을 주장한 조선 혁명 선언을 집필해 의열단의 활동 지침을 제시했습니다.
하얼빈 의거는 안중근, 한인 애국단 조직은 김구, 북간도 명동 학교 설립은 김약연 등, 하와이에서 대조선 국민 군단을 결성해 군사 훈련을 실시한 것은 박용만의 활동입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