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 (마) 문화유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29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29회
(가) ~ (마) 문화유산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3점]
1
(가) - 중국 남조의 영향을 받은 벽돌 무덤이 있다.
2
(나) - 웅진 시기의 궁궐터가 남아 있다.
3
(다) - 왕궁의 배후 산성이었다.
4
(라) - 백제 금동 대향로가 출토되었다.
5
(마) - 금제 사리 봉안기가 발견되었다.
해설
답사 계획서는 201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백제역사유적지구를 3일에 걸쳐 도는 일정이다. 1일차는 (가) 송산리 고분군과 (나) 공산성, 2일차는 (다) 부소산성·(라) 정림사지를 비롯한 관북리 유적·부여 나성·능산리 고분군, 3일차는 (마) 미륵사지와 왕궁리 유적을 답사한다.
공주의 송산리 고분군에는 중국 남조의 영향을 받은 벽돌무덤인 무령왕릉이 있고, 공산성은 웅진 도읍기의 왕성으로 궁궐터가 남아 있다. 부여의 부소산성은 사비 왕궁의 배후 산성이며, 익산 미륵사지 석탑에서는 사탑 건립 내력을 적은 금제 사리 봉안기가 발견되었다.
그러나 백제 금동 대향로는 정림사지가 아니라 부여 능산리 절터의 공방터에서 출토되었다. 정림사지에는 부여 정림사지 오층 석탑이 남아 있다. 따라서 옳지 않은 설명은 정림사지에서 백제 금동 대향로가 출토되었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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