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전쟁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29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29회
다음 전쟁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보기>에서 고른 것은? [2점]
1
ㄱ, ㄴ
2
ㄱ, ㄷ
3
ㄴ, ㄷ
4
ㄴ, ㄹ
5
ㄷ, ㄹ
해설
제시된 자료는 양제가 조서를 내려 고구려를 정벌하게 하였고 군사가 모두 113만 3800명이었으며 군량 운반자는 그 배가 되었다는 기록, 그리고 우중문의 군대가 오골성에 주둔하자 고구려가 군사를 내어 군수품 수레를 습격했다는 기록입니다. 곧 612년 수 양제의 고구려 침입입니다.
<보기>에서 을지문덕이 살수에서 거둔 대승은 바로 이 전쟁의 결정적 장면으로, 우중문·우문술이 이끈 30만여 별동대가 거의 전멸했습니다. 무리한 원정 실패로 국력이 소모되고 반란이 잇따라 수가 멸망하는 원인 가운데 하나가 되었다는 설명도 옳습니다.
반면 안시성에서 이세민(당 태종)의 대군을 격파한 것은 645년 당의 침입 때 일이고, 안동도호부를 요동의 신성으로 옮긴 것은 나당 전쟁 이후 신라가 당 세력을 몰아낸 결과이므로 이 전쟁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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