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가) 시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29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29회
(가) 시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점]
문제 이미지
1
널무덤과 독무덤을 만들었다.
2
권력을 가진 군장이 백성을 다스렸다.
3
반량전, 명도전 등의 화폐를 사용하였다.
4
정착 생활이 시작되면서 움집이 나타났다.
5
우경이 시작되어 깊이갈이가 가능해졌다.
해설

보도 자료는 제주도 고산리 유적 발굴 현장을 소개하면서, 최하층에서 이른 민무늬 토기가 출토되어 (가) 시대가 기원전 8000년경부터 시작되었음을 알게 되었고, 그 밖에 화살촉·갈돌·갈판 등의 석기가 나왔다고 전한다. 이는 우리나라 신석기 시대의 시작을 보여 주는 대표적 유적이다.

신석기 시대에는 농경과 목축이 시작되면서 사람들이 강가나 바닷가에 정착 생활을 하게 되었고, 바닥이 둥글거나 모서리가 둥근 네모꼴인 움집을 짓고 살았다. 갈돌과 갈판은 채집하거나 수확한 곡물을 가는 데 쓰인 간석기이다.

나머지는 다른 시대의 특징이다. 널무덤과 독무덤, 반량전·명도전 같은 중국 화폐의 사용은 철기 시대에 해당하고, 권력을 가진 군장이 백성을 다스린 것은 계급이 발생한 청동기 시대 이후이며, 우경이 시작되어 깊이갈이가 가능해진 것은 삼국 시대의 일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