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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3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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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거중기를 제작하여 화성 축조에 활용하였다.
2
북한산의 진흥왕 순수비를 처음으로 고증하였다.
3
북학의에서 절약보다 적절한 소비를 권장하였다.
4
양반전을 지어 양반의 무능과 허례를 풍자하였다.
5
사람의 체질을 연구하여 사상 의학을 주장하였다.
해설
검색 결과 화면에는 생몰 1737~1805년, 호 연암(燕巖), 주요 저서 『열하일기』·『과농소초』, 주요 주장으로 화폐의 유통, 상업적 농업 장려, 수레와 선박의 이용이 제시되어 있다. 이 인물은 중상학파 실학자 박지원이다.
박지원은 한문 소설 『양반전』을 지어 양반의 무능과 허례허식을 신랄하게 풍자하였으며, 『허생전』·『호질』에서도 당시 사회의 모순을 비판하였다.
거중기를 만들어 화성 축조에 활용한 인물은 정약용, 북한산비를 진흥왕 순수비로 처음 고증한 인물은 김정희, 『북학의』에서 절약보다 적절한 소비를 권장한 인물은 박제가, 체질을 연구해 사상 의학을 주장한 인물은 이제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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