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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33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33회
(가) 섬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점]
문제 이미지
1
하멜 일행이 표류하다 도착한 곳이다.
2
배중손이 이끄는 삼별초가 몽골군에 저항하였다.
3
정제두가 양명학을 연구하며 학파를 형성하였다.
4
러시아가 저탄소 설치를 명분으로 조차를 요구하였다.
5
대한 제국이 칙령 제41호를 통해 관할 영토임을 명시하였다.
해설

대화는 강원도 관찰사 서리 이명래울릉 군수 심흥택의 보고를 전한 내용과, 참정대신 박제순이 "일본의 영토라는 말은 전혀 근거가 없다"며 재조사를 지시한 답변입니다. 일본 관인 일행이 그 섬을 두고 "지금 일본 영토가 되었다"고 한 1906년의 이 보고에서, 문제의 섬은 독도입니다.

대한 제국은 1900년 칙령 제41호를 반포해 울릉도를 울도군으로 승격시키고 군수의 관할 구역에 울릉 전도와 죽도, 그리고 석도(독도)를 포함한다고 규정했습니다. 이는 독도가 대한 제국의 관할 영토임을 국가 문서로 명시한 근거입니다.

다른 설명은 모두 서로 다른 섬에 얽힌 일입니다. 하멜 일행이 표류해 닿은 곳과 삼별초를 이끈 배중손이 몽골군에 맞선 곳은 제주도, 정제두가 양명학을 연구해 학파(강화학파)를 이룬 곳은 강화도, 러시아가 저탄소 설치를 명분으로 조차를 요구한 곳은 절영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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