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34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34회
(가)~(마)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1
(가) - 헐버트, 길모어 등 외국인이 교사로 초빙되었다.
2
(나) - 교육 입국 조서 반포를 계기로 설립되었다.
3
(다) - 간도에 만들어진 민족 교육 기관이다.
4
(라) - 덕원 지방의 관민들이 합심하여 설립하였다.
5
(마) - 개신교 선교사가 선교 목적으로 세웠다.
해설
‘한국사 강의 과제 안내문’에 제시된 학교는 (가) 육영 공원, (나) 원산 학사, (다) 배재 학당, (라) 대성 학교, (마) 한성 사범 학교입니다.
이 가운데 육영 공원은 1886년 정부가 세운 최초의 근대식 관립 학교로, 헐버트·길모어·벙커 등 미국인 교사를 초빙하여 양반 자제에게 영어와 근대 학문을 가르쳤습니다. 따라서 헐버트·길모어 등 외국인이 교사로 초빙되었다는 설명이 육영 공원에 해당합니다.
원산 학사는 1883년 덕원 지방의 관리와 주민들이 힘을 모아 세운 최초의 근대식 사립 학교이고, 한성 사범 학교는 1895년 교육 입국 조서 반포를 계기로 교원 양성을 위해 설립된 관립 학교입니다.
또 배재 학당은 개신교 선교사 아펜젤러가 선교를 목적으로 서울에 세운 학교이며, 대성 학교는 신민회의 안창호가 평양에 세운 민족 교육 기관입니다. 간도에 세워진 민족 교육 기관으로는 서전서숙과 명동 학교를 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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