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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나) 독립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35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35회
(가), (나) 독립군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문제 이미지
1
(가) - 자유시 참변으로 큰 타격을 입었다.
2
(가) - 연합군의 일원으로 인도, 미얀마 전선을 파견되었다.
3
(나) - 대전자령 전투에서 일본군을 격퇴하였다.
4
(나) - 중국 관내(關內)에서 결성된 최초의 한인 무장 부대였다.
5
(가), (나) - 미군과 연계하여 국내 진공 작전을 계획하였다.
해설

왼쪽 인물은 광복군 총영에서 활동하다가 1931년 국민부 산하 (가)의 총사령이 되었고 이후 중국 의용군과 연합하여 한 · 중 연합군을 편성했다고 말한다. 이는 양세봉이 이끈 조선 혁명군이다. 오른쪽 인물은 만주에서 의열단을 결성하고 중국 국민당 정부의 지원을 받아 1938년 조선 민족 전선 연맹 산하의 군사 조직인 (나)를 조직했다고 하였으므로, 김원봉이 창설한 조선 의용대이다.

조선 의용대는 1938년 중국 관내에서 결성된 최초의 한인 무장 부대로, 중국 국민당 군과 함께 정보 수집 · 포로 심문 · 선전 활동을 담당하였다. 따라서 (나)에 대한 설명으로 옳다.

자유시 참변으로 큰 타격을 입은 것은 1921년 러시아령으로 이동한 대한 독립 군단이고, 인도 · 미얀마 전선 파견과 미군(OSS)과 연계한 국내 진공 작전 계획은 모두 한국광복군의 활동이다. 대전자령 전투에서 일본군을 격퇴한 부대는 지청천이 이끈 한국 독립군이므로 조선 의용대의 활동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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