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왕’의 업적으로 옳은 것은? [2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35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35회
밑줄 그은 ‘왕’의 업적으로 옳은 것은? [2점]
1
12목을 설치하고 지방관을 파견하였다.
2
관학 진흥을 위해 양현고를 설치하였다.
3
왕권 강화를 위해 노비안검법을 실시하였다.
4
신돈을 등용하고 전민변정도감을 설치하였다.
5
빈민을 구제하기 위해 흑창을 처음 설치하였다.
해설
자료에서 왕이 경관 5품 이상에게 각각 봉사를 올려 시정의 잘잘못을 논하라 명하였고 이에 최승로가 앞선 5대 조정의 정치를 평가한 글을 올렸다고 하였다. 이는 시무 28조가 올려진 상황이므로 밑줄 그은 왕은 고려 성종이다.
성종은 최승로의 건의를 받아들여 전국의 주요 지역에 12목을 설치하고 지방관을 파견하여 처음으로 중앙이 지방을 직접 통제하는 체제를 갖추었다. 또한 국자감을 정비하고 2성 6부의 중앙 관제를 마련하였다.
양현고는 예종, 노비안검법은 광종, 신돈 등용과 전민변정도감은 공민왕, 흑창 설치는 태조 왕건의 일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