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은 ‘왕’의 업적으로 옳은 것은? [2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35회 상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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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그은 ‘왕’의 업적으로 옳은 것은? [2점]
1
병부와 상대등을 설치하였다.
2
중앙 관청을 22부로 확대하였다.
3
거칠부에서 국사를 편찬하게 하였다.
4
이사부를 보내 우산국을 복속시켰다.
5
지방에 담로를 두고 왕족을 파견하였다.
해설
그림은 왕께서 불교를 일으키려 하시므로 저 이차돈도 불법을 위해 목숨을 버리려 한다며 상서로운 일을 보여 달라고 기원하는 장면이다. 이는 527년 이차돈의 순교로 불교를 공인한 신라 법흥왕 때의 일이다.
법흥왕은 군사 업무를 맡는 병부를 설치하고 율령을 반포하였으며 공복을 제정하였고, 귀족 회의를 주재하는 최고 관직인 상대등을 두어 통치 체제를 정비하였다. 또 '건원'이라는 독자적 연호를 사용하고 금관가야를 병합하였다.
중앙 관청을 22부로 확대한 것은 백제 성왕, 거칠부에게 국사를 편찬하게 한 것은 신라 진흥왕의 업적이다. 이사부를 보내 우산국을 복속시킨 것은 지증왕이며, 지방에 담로를 두고 왕족을 파견한 것은 백제 무령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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