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37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37회
(가)~(마)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1
(가) - 정부에서 발행하는 순 한문 신문이었다.
2
(나) - 국채 보상 운동을 적극적으로 후원하였다.
3
(다) - 외국인이 읽을 수 있도록 영문으로도 발행되었다.
4
(라) - 국권 피탈 후 총독부의 기관지로 전락하였다.
5
(마) - 최초로 상업 광고가 게재되었다.
해설
안내문은 개항 이후 발행된 신문 다섯 종을 한성순보, 독립신문, 황성신문, 제국신문, 대한매일신보 순으로 제시하고 하나를 골라 보고서를 내라고 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한성순보는 1883년 박문국에서 발행한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 신문으로, 정부가 펴낸 순 한문 신문이며 열흘에 한 번 간행되었습니다. 따라서 정부에서 발행한 순 한문 신문이라는 설명이 옳습니다.
나머지는 짝이 어긋나 있습니다. 국채 보상 운동을 적극 후원하고 국권 피탈 뒤 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로 전락한 것은 대한매일신보이고, 영문으로도 발행된 것은 독립신문이며, 최초의 상업 광고가 실린 것은 한성순보를 이은 한성주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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