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에 들어갈 세시 풍속으로 옳은 것은? [1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37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37회
(가)에 들어갈 세시 풍속으로 옳은 것은? [1점]
1
단오
2
입동
3
칠석
4
대보름
5
한가위
해설
안내문은 (가)가 24절기 중 열아홉 번째 절기로 이날부터 겨울이 시작된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설명한다. 체험 프로그램도 겨울나기 김장 담그기와 어르신 보양을 위한 치계미 만들기로 짜여 있어,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절기임을 알 수 있다.
이 조건에 맞는 세시 풍속은 입동으로, 대체로 양력 11월 7일 무렵에 든다. 이 무렵 김장을 담그고 마을 노인들을 위해 치계미를 마련해 대접하는 풍습이 전해진다.
반면 음력 5월 5일의 단오는 창포물에 머리 감기와 씨름·그네뛰기, 음력 7월 7일의 칠석은 견우직녀 설화와 걸교, 음력 1월 15일의 대보름은 부럼 깨기와 쥐불놀이, 음력 8월 15일의 한가위는 송편과 강강술래로 대표되어 절기의 성격이 전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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