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두 의거를 일으킨 단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38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38회
다음 두 의거를 일으킨 단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1
중∙일 전쟁 발발 이후에 창설되었다.
2
김구의 주도로 상하이에서 조직되었다.
3
조선 혁명 선언을 활동 지침으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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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상, 김상옥 등이 단원으로 활동하였다.
5
일제가 꾸며낸 105인 사건으로 해체되었다.
해설
첫 번째 자료는 신년 관병식을 마치고 돌아가던 일왕의 행렬에 수류탄을 투척한 의거로 1932년 1월 도쿄에서 일어난 이봉창 의거이고, 두 번째 자료는 일왕의 생일인 천장절 기념식장에 폭탄을 투척해 일본 군부·정계 요인에게 부상을 입힌 의거로 1932년 4월 상하이 훙커우 공원의 윤봉길 의거이다.
두 의거를 일으킨 단체는 한인 애국단으로, 침체에 빠진 대한민국 임시 정부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1931년 김구가 상하이에서 조직하였다.
특히 윤봉길 의거는 중국 국민당 정부가 임시 정부를 적극 지원하는 계기가 되어, 뒷날 한국 광복군 창설의 기반이 되었다.
한편 조선 혁명 선언을 활동 지침으로 삼고 김익상·김상옥이 단원으로 활동한 단체는 의열단이며, 105인 사건으로 해체된 단체는 신민회, 중·일 전쟁 이후 창설된 단체로는 조선 의용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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