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인물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2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38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38회
(가) 인물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2점]
1
의열단을 조직하여 단장으로 활동하였다.
2
동양 척식 주식회사에 폭탄을 투척하였다.
3
고종의 밀지를 받아 독립 의군부를 조직하였다.
4
쌍성보 전투에서 한∙중 연합 작전을 전개하였다.
5
명동 성당 앞에서 이완용을 습격하여 중상을 입혔다.
해설
전시된 친필 일기의 주인공은 한국 독립군과 한국 광복군의 총사령관을 지낸 인물로 소개되어 있다. 이 두 부대의 총사령을 모두 맡은 사람은 지청천(이청천)이다.
지청천은 1930년대 초 북만주에서 한국 독립군을 이끌며 중국 호로군 등 중국군과 손잡고 쌍성보 전투, 사도하자·대전자령 전투에서 일본군을 크게 무찔렀다. 이후 중국 관내로 이동하여 1940년 충칭에서 창설된 한국 광복군의 총사령이 되었다.
나머지 선택지의 주인공은 각각 의열단을 조직한 김원봉, 동양 척식 주식회사에 폭탄을 던진 나석주, 고종의 밀지를 받아 독립 의군부를 조직한 임병찬, 명동 성당 앞에서 이완용을 습격한 이재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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