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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4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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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화의 발단이 된 조의제문을 작성하였다.
2
청의 정세 변화를 계기로 북벌을 주장하였다.
3
반계수록에서 토지 제도 개혁론을 제시하였다.
4
양반전을 지어 양반의 허례와 무능을 지적하였다.
5
충청도 지역까지 대동법의 확대 실시를 건의하였다.
해설
검색 결과에는 1617년~1680년에 살았고 호가 백호(白湖)·하헌(夏軒)이며, 1·2차 예송에서 각각 3년설과 1년설을 주장하였고, 유교 경전의 재해석을 시도하여 사문난적이라 비판받았으며, 경신환국으로 사사되었다고 적혀 있다. 이 인물은 윤휴이다.
윤휴는 남인의 대표적 논객으로 예송에서 서인의 주장에 맞서 왕실의 예를 사대부와 달리 보아야 한다고 논박하였고, 주자의 해석에 얽매이지 않고 중용 등을 독자적으로 주석하여 송시열 등에게 사문난적으로 몰렸다.
정치적으로 그는 청의 정세 변화를 계기로 북벌을 주장한 것으로 유명하다. 청에서 삼번의 난이 일어나 내부가 흔들리자 이를 기회로 삼아 군사를 일으키자고 건의하며 도체찰사부 강화 등 군비 확충을 추진하였다. 그러나 경신환국으로 남인이 실각하면서 사사되었다.
나머지는 다른 인물이다. 조의제문을 쓴 이는 김종직, 반계수록의 토지 개혁론은 유형원, 양반전을 지은 이는 박지원, 충청도까지 대동법 확대를 건의한 이는 김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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