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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 단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42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42회
(가)~(마) 단체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3점]
문제 이미지
1
(가)-샌프란시스코에 중앙 총회를 두었다.
2
(나)-숭무 학교를 설립하여 독립군을 양성하였다.
3
(다)-권업신문을 발행하여 민족 의식을 고취하였다.
4
(라)-2ㆍ8독립 선언서를 작성하여 발표하였다.
5
(마)-이상설과 이동휘를 정ㆍ부통령으로 선임하였다.
해설

과제 안내문은 국외 독립운동 단체로 간민회, 부민단, 신한 청년당, 대한인 국민회, 대한 광복군 정부 다섯 곳을 제시하고 있다. 각 단체의 활동을 정확히 연결해야 한다.

대한 광복군 정부는 1914년 연해주에서 이상설과 이동휘를 각각 정통령·부통령으로 선임하여 수립된 망명 정부로, 독립 전쟁을 준비한 최초의 임시 정부 형태였다.

나머지 설명은 짝이 맞지 않는다. 샌프란시스코에 중앙 총회를 둔 것은 대한인 국민회이고, 숭무 학교는 멕시코에서 세워졌으며 서간도의 부민단은 신흥 무관 학교를 뒷받침하였다.

또한 권업신문을 발행한 것은 연해주의 권업회이고 신한 청년당은 김규식을 파리 강화 회의에 파견하였으며, 2·8 독립 선언서는 도쿄 유학생들의 조선 청년 독립단이 발표하였다. 북간도의 간민회는 자치 활동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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