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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42회
다음 검색창에 들어갈 신문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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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교의 기관지로 발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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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 광고가 처음으로 게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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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보상 운동의 확산에 기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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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계몽을 위해 브나로드 운동을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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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한문 신문으로 열흘마다 발행하는 것이 원칙이었다.
해설
검색 결과 화면은 등록문화재 제509-3호로, 영국인 베델과 양기탁이 함께 창간하였고 박은식·신채호 등이 항일 논설을 실었으며, 외국인이 발행하는 신문이어서 일본의 사전 검열을 받지 않았다고 소개하고 있다.
이 조건에 해당하는 신문은 1904년 창간된 대한매일신보이다. 발행인이 영국인이었던 덕분에 통감부의 검열을 피해 가장 강경한 항일 논조를 유지할 수 있었다.
대한매일신보는 1907년 대구에서 시작된 국채 보상 운동을 적극 보도하고 의연금 모집을 지원하여 운동이 전국으로 확산되는 데 크게 기여하였다.
한편 상업 광고가 처음 실린 신문은 한성주보, 순 한문으로 열흘마다 발행한 것은 한성순보, 천도교 기관지는 만세보이며, 브나로드 운동은 동아일보가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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