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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줄 그은 ‘정부’의 통일 노력으로 옳은 것은? [1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44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44회
밑줄 그은 ‘정부’의 통일 노력으로 옳은 것은? [1점]
문제 이미지
1
남북한이 한반도 비핵화 공동 선언을 채택하였다.
2
최초의 이산가족 고향 방문과 예술 공연단 교환이 이루어졌다.
3
남북한 간 최초의 공식 합의서인 남북 기본 합의서를 교환하였다.
4
7ㆍ4 남북 공동 성명을 실천하기 위한 남북 조절 위원회를 구성하였다.
5
제2차 남북 정상 회담을 개최하고 10ㆍ4 남북 공동 선언을 발표하였다.
해설

신문 기사는 개성 공단 착공식이 30일 11시 북한 개성 현지 1단계 지구에서 남측과 북측 인사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분단 이후 처음으로 공동 조성하는 대규모 수출 공업 단지로서 남측의 기술력·대외 무역 능력과 북측의 노동력을 결합한 남북 경협의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개성 공단 착공식은 2003년 6월에 열렸으므로 밑줄 그은 정부는 노무현 정부입니다.

노무현 정부는 대북 화해 협력 정책을 이어받아 2007년 평양에서 제2차 남북 정상 회담을 개최하고 10·4 남북 공동 선언을 발표하였습니다.

다른 사례들은 시기가 다릅니다. 한반도 비핵화 공동 선언남북 기본 합의서는 노태우 정부, 최초의 이산가족 고향 방문과 예술 공연단 교환은 전두환 정부, 7·4 남북 공동 성명남북 조절 위원회는 박정희 정부 때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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