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CBT

(가)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44회 상세 페이지

1[한국사능력검정시험 고급] 제44회
(가)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점]
문제 이미지
1
정조 때 규장각 검서관으로 활동하였다.
2
동국지리지를 저술하여 삼한의 위치를 고증하였다.
3
지전설을 주장하여 중국 중심의 세계관을 비판하였다.
4
연행사를 따라 청에 다녀온 후 열하일기를 집필하였다.
5
자영농 육성을 위해 신분에 따른 토지의 차등 분배를 주장하였다.
해설

사진 속 장소는 전라북도 부안군반계 서당으로, 낙향해 학문 연구에 전념하며 제자를 기르고 반계수록을 지었다고 하였다. (가)는 유형원이다.

유형원은 균전론을 제시하여, 토지를 국가가 관리하면서 관리·선비·농민 등 신분에 따라 차등을 두어 토지를 분배함으로써 자영농을 육성하고 조세와 군역의 기반을 바로잡자고 주장하였다.

나머지는 다른 인물의 활동이다. 정조 때 규장각 검서관으로 발탁된 이는 이덕무·박제가 등 서얼 출신 학자들이고, 동국지리지에서 삼한의 위치를 고증한 이는 한백겸이다.

또 지전설을 내세워 중국 중심의 세계관을 비판한 이는 홍대용이며, 연행사를 따라 청에 다녀온 뒤 열하일기를 남긴 이는 박지원이다.

내용에 오류가 있거나 최신 법령·기준과 다른 부분이 보이면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하겠습니다.